랑라아라아앙아
11월16일, 마량진항 해진호 입니다.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첫 포인트에 도착 하니 붉게 떠오르는 태양이 인사를 합니다.살랑대는 미풍을 맞으며 어제 보다는 조금 빨라진유속을 타고